김나영과 마이큐 부부가 유튜브 채널에 봄맞이 커플 룩북 영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신혼 근황을 전했습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서로를 향한 애정 어린 대화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습니다.
최근 김나영 님과 마이큐 님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 봄맞이 룩북 영상이 올라왔어요.
지난 10일 노필터티비에 공개된 이 영상에서는 두 사람이 화사한 봄 옷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담겼는데요.

두 사람은 친구들 앞에서도 전혀 어색함 없이 자연스러운 뽀뽀를 나누는 등 달달한 스킨십을 보여주었어요.
보는 사람들까지 미소 짓게 만드는 부부의 케미가 눈길을 끌었죠.

특히 김나영 님은 남편 마이큐 님이 평소 옷을 잘 고르지 못하는 패션 하수라며 장난스럽게 이야기했어요.
함께 다녀온 빈티지 숍에서 고른 YOUNG이라는 문구의 티셔츠는 나영의 영을 뜻한다며 재미있게 소개했죠.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부부의 대화가 영상 난 낂눈훈훈함을 더했어요.

사전에 옷을 맞춰 입지 않았는데도 두 사람은 신기할 정도로 찰떡 같은 시밀러룩을 완성했어요.
김나영 님은 데이트하던 시절처럼 여전히 설린다는 마음을 고백했고 마이큐 님은 다정한 눈빛으로 화답하더라고요.

촬영을 마무리하며 김나영 님은 이렇게 예쁜 영상을 많이 남겨두면 나중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되어 볼 때 참 좋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이에 마이큐 님은 미래의 자신에게 신부에게 더 다정하라는 편지를 남기며 영상을 끝냈죠.

각자의 상처를 딛고 만나 이제는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버팀목이 된 두 사람인데요.
앞으로도 예쁜 사랑 이어가며 긍정적인 에너지 전해주시길 바랄게요.

김나영 마이큐 부부의 룩북 영상 보셨나요? 어떤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으시는지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