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핑계고에서 박지훈과 이종무의 동거 사실이 공개되었고, 두 사람은 서울공연예술고 동문에서 시작한 인연으로 현재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함께 활동 중이다.
최근 유튜브 핑계고에서 박지훈 님이
이종무 님과 함께 산다고 밝혀서
많은 분들이 깜짝 놀라셨더라고요.

두 사람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동문이에요.
이번에 새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도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어요.

사실 처음부터 아주 친한 사이는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연습생 시절 지갑도 없이 생활하던 박지훈 님이
빵이 먹고 싶어서 이종무 님에게
천 원을 빌렸다고 해요.

묻지도 따지지 않고 흔쾌히 빌려준 그 마음이
지금까지 고마운 추억으로 남았대요.

시간이 흘러 워너원으로 데뷔한 후
고등학교 동창회에서 우연히 다시 만났고
당시 힘들었던 박지훈 님에게
이종무 님이 먼저 위로를 건 넸대요.

강남 한복판에서 참았던 눈물이 터져 나오고
진심 어린 포옹을 나누면서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졌어요.

이후 운 동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나누며
관계가 더욱 돈독해졌다고 해요.

이종무 님은 운 동 트레이너로도 활동 중이시고
박지훈 님이 적극적으로 제안해서
동거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사생활 보호 필름까지 세심하게 붙여주는 모습이
보는 사람들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요.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하는 드라마는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요.
앞으로도 좋은 연기와 아름다운 우정 이어가길 바랄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