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무명전설'에서 성리가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1억 원을 거머쥐었어요. 110만 건이 넘는 문자 투표와 10%에 육박한 시청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습니다.
어젯밤 MBN 무명전설이 마지막 방송을 했어요.
3개월간의 여정 끝에 성리 님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더라고요.
상금 1억 원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많은 분들이 예상하셨던 결과였던 것 같아요.

이번 우승은 대국민 문자 투표에서 크게 갈렸는데요.
성리 님이 실시간 문자 투표 점수 2000점을 모두 가져갔어요.
총점 4784점이라는 압도적인 기록을 남겼더라고요.
막판까지 추격했던 하루 님은 3542.30점으로 준우승이었어요.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가 무려 110만 건을 넘겼다고 해요.
트롯 오디션 역사에 남을 만한 참여도였던 것 같아요.
시청률도 최고 10.1%까지 오르며 많은 관심을 받았더라고요.

결승전은 참가자들의 인생 명곡을 부르는 미션으로 진행되었어요.
무명 시절의 이야기가 담긴 무대가 마음을 뭉클하게 했어요.

최종 톱7 명단도 확정되었어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님이 들었어요.

방송은 끝났지만 이들의 무대는 이제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6월 안양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가 이어질 예정이에요.
서울과 창원 등에서 팬들을 만날 거예요.

묵묵히 견뎌온 가수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린 것 같아요.
우승자 성리 님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들의 앞날을 응원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