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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가 경춘선 숲길 커피축제에서 부은 모습으로 임신설이 불거졌으나, 언론 확인 결과 컨디션 난조였다. 현재는 시험관 시술을 잠시 쉬며 휴식기를 별내고 있다.

가수 에일리가 최근 커피축제 무 다에 섰다는 소식이 있었어요.

경춘선 숲길에서 열린 행사였는데, 마지막 순서로 등장했더라고요.

이날 에일리는 크롭티에 청바지를 입고 나왔어요.

그 위에 레이어링 드레스와 얇은 셔츠 가디건을 걸쳤더라고요.

에일리 커피축제 무 다 모습

유앤아이를 시작으로 대표곡들을 연이어 불렀어요.

노래가 늘었어, 손대지마, 보여줄게까지 열창했더라고요.

폭발적인 가창력은 여전했지만, 영상 속 모습이 조금 달라 보였어요.

에일리 커피축제 의상

커뮤니티로 퍼진 영상에서는 온몸이 다소 부은 듯해 보였거든요.

보는 사람들이 걱정하면서 임신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나왔어요.

에일리 커피축제 공연 장면

에일리가 최시훈 씨와 결혼 후 시험관 시술을 이어가고 있거든요.

2024년에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자연임신이 쉽지 않아서,

올해 초부터 시험관 시술을 시작한 근황을 전해왔어요.

지난 4월 1차 이식을 시도했지만 임신까지는 이어지지 못했고,

자궁난막이 충분히 두꺼워지지 않아 현재는 휴식기라고 해요.

에일리 시험관 휴식 근황

하지만 이번 부은 모습은 임신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해요.

언론사 취재 결과 단순히 컨디션이 일시적으로 안 좋았던 거라고 하더라고요.

에일리 임신설 관련 항변

힘든 상황 속에서도 무 대를 포기하지 않는 모습이,

오히려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에일리 무 대 응원

앞으로도 건강하게 활동하며 좋은 소식 들려주길 바라게 되네요.

에일리 커피축제 마무리

이번 무 대 영상 보신 분들은 어떤 생각 드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