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홍이설과 허남준에게
뜻밖의 열애설이 돌았어요.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금세 퍼져나갔지요.
하지만 이야기가 커지자
홍이설은 6월 1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항변에 나섰어요.
그는 허남준과 대학 시절
수업을 함께 들으며 친해진
동료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답니다.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분명하게 밝혔어요.

두 사람의 인연은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로
거슬러 올라가요.
선후배 동문 사이로
캠퍼스에서 두터운 친분을
쌓아왔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배경이
오해를 불렀던 것 같아요.

여기에 두 사람은
현재 방영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도
호흡을 맞추고 있어요.
허남준은 주연 차세계 역을 맡아
활약 중이고,
홍이설은 비서 역으로
잠시 등장하며 눈도장을 찍었지요.
같은 작품에 나온다는 사실과
대학 동문이라는 인연이 겹치면서
대중의 관심이 열애설로
잘못 이어진 셈이에요.

허남준은 1993년생으로
에이치솔리드 소속 배우예요.
혼례대첩,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줬고,
영화 낙원의 밤과 인질,
베테랑 2에도 출연했어요.
최근에는 멋진 신세계로
대세 배우의 입지를
굳히고 있답니다.

홍이설은 1997년생으로
본명이 이은송이에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웹드라마 하우스 오브 콬을 비롯해
다양한 단역과 조연을 거쳐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어요.
멋진 신세계에서도
비서 역으로 얼굴을 보였지요.

열애설은 단순 오해로 끝났지만
두 사람의 작품 활동에 대한
관심은 여전한 것 같아요.
각자의 자리에서
본업인 연기로 활약하는 모습이
앞으로도 기대되네요.

혹시 두 배우의
멋진 신세계 속 연기를
보신 분 있으신가요?
어떤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는지
댓글로 편하게 이야기해 주세요.